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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보도◆썬미트/잘나가는 회사!! 좋은이름연구소가 네이밍한 상호입니다



썬미트, 청기와 명가감자탕 --- 좋은이름연구소가 네이밍한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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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썬미트, 사회환원 기여 기업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
고기킹, 돈데이등 가맹점 개설 때 마다 들꽃마을 기부금 증정
모닝뉴스 2010. 06.30. 11:25

기업의 목적은 이익을 내는 것이다. 그래서 예전에는 주주와 투자자에게 얼마나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는 가가 그 기업을 평가하는 잣대가 됐었다. 그러나 사회가 발전하면서 이런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주주와 고객, 임직원 등 직접적인 이해 관계자들은 물론이고 지역사회와 일반시민, 나아가 정부까지 훨씬 더 광범위한 이해 관계자들을 만족시키는 기업이 훌륭한 기업으로 평가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해 관계자들을 만족시키는 기업이 재무적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낸다는 사실도 입증되고 있다.

이같은 사회적 활동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업계는 경제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 이라는 냉소적인 사회적 인식을 불식시키고 더 나아가 기업의 사회적 소명을 밝혀 관련 업계는 물론 고객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동참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인 (주)썬미트를 예로 들 수 있다. (주)썬미트는 특히 260여개의 가맹 개설을 이룬 ‘돈데이’와 ‘무한리필 바비큐 레스토랑 고기킹’ 그리고 ‘청기와 명가 감자탕’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중견 기업이다.

기업의 사회적 공헌활동에서 (주)썬미트가 부각되고 있는 것은 단지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전사원의 동참과 함께 지역 가맹점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주)썬미트는 가맹점 개설때 마다 기업의 사회환원 일환으로 ‘들꽃마을’ 이라는 복지기관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들꽃 청소년세상은 가정해체와 빈곤으로 가정을 잃어버린 청소년을 그룹홈에서 돌봐주며 대안학교를 통핸 성장시키는 단체이다. 썬미트는 이단체의 각 행사마다 지원을 하며 더불어서 수년전부터 가맹점이 오픈할때마다 가맹비의 일정부분을 정기적으로 후원함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고있다.

(주)썬미트 창업자들은 가맹계약과 동시에 가맹금 일부가 불우한 이웃들에게 쓰여지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만족해 한다.

게다가 많은 가맹점이 이러한 본사의 취지에 동참하면서 지역 독거노인들을 위한 식사대접이나 결손가정 돕기, 해외 아동 돕기 등 활발한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기업운영으로 얻게 되는 수익은 다시 고객들에게 환원하는 (주)썬미트의 기업이념을 업계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처럼 (주)썬미트는 맛, 분위기, 사회공헌 이라는 컨셉으로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이뤘으며 이러한 유쾌한 차별화는 곧 고객들에게 행복 바이러스 전파는 물론 우리로 하여금 기업의 소명을 다시 한번 재조명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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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썬미트의 삼겹살 브랜드 돈데이, `올리브잎 갈비` 출시

[이데일리 2006-08-07 ] [ 김춘동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인 ㈜썬미트의 삼겹살 브랜드 돈데이는 7일 웰빙을 선호하는 소비자기호를 겨냥해 맛과 기능성을 살린 `올리브 잎 갈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돈데이 전국 가맹점에서 선보인 `올리브 잎 갈비`는 항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잎을 활용한 건강 기능성 메뉴이다. 100% 목살에 올리브 잎 분말을 첨가해 한국 전통의 갈비양념으로 재운 뒤 고급스러운 스테이크 느낌으로 모양과 맛을 살렸다.

돈데이는 `올리브 잎 갈비` 출시를 기념해 매장에서 신메뉴 2인분을 주문하는 고객에게 `꽝 없는 스크래치 행운권` 행사를 실시하는 한편 홈페이지 방문고객에게는 `신메뉴 이름 맞히기` 이벤트를 통해 돈데이 외식상품권을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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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돈데이’ 성공시킨 썬미트 김태진 사장

[이코노믹리뷰 2006-08-02 08:24]
“가격파괴 삼겹살이라고요?… 1인분에 3500원 받아도 남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그는 항상 ‘내가 만일 고객이라면, 가맹점 사장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1인분에 3500원이라는, 파격적인 저가 삼겹살 전문 프랜차이즈 ‘돈데이’를 운영하고 있는, (주)썬미트 김태진 사장의 명함에는, 직책이 사장 대신 ‘대표고객’이라고 찍혀 있다.
이는 모든 것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썬미트는 지난 2003년 9월 돈데이 브랜드를 런칭, 2년여 만에 230여 개 가맹점을 확보한 외식 프랜차이즈의 대표 기업이다.
‘돈데이(豚-Day)’란, ‘삼겹살 먹는 날’이란 뜻이다. 예부터 잔칫집에서는 돼지를 잡곤 했는데, 이 프랜차이즈도 마치 잔칫집처럼 누구나 부담 없이 편안하고 즐겁게 먹고 가라는 의미에서, 돈데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돈데이는 흔히 가격파괴 돼지고기 삼겹살 전문점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김 사장은 ‘가격파괴’가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강조한다.

“육류유통 전문가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했을 뿐입니다. 기존 고깃집들은 3500원에 팔아도 되는 삼겹살을, 불합리하게 비싸게 팔았던 것입니다.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격파괴라는 용어는 맞지 않습니다.”

이런 합리적인 가격의 비결은 두 가지다. 그 하나는 20년 간 육류유통에 종사한 김 사장의 노하우다. 다른 하나는, 먹지도 않는 반찬과 찌개를 서비스로 내오고 고기값을 높게 받는 기존 고깃집과 달리, 기본 반찬만 차리고 다른 메뉴는 추가로 주문토록 한 시스템이다.

김 사장은 “기업이 전문성이 없으면 고객이 신뢰할 수 없습니다. 썬미트는 가격이 합리적이면서도, 전문성으로 이윤을 남기고, 그 차액을 고객에게 돌려주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아직 30대임에도 불구, 삶의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서울 구로구 독산동에 있는 도축장 주변에서 소부산물(내장) 유통업을 하던 어머니를 돕기 위해 장사에 나선 것이, 고기와의 끈질긴 인연의 시작이었다.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것은 1987년 천하유통을 설립하면서부터다. 대학·예식장·구내식당 등에 육류를 납품하면서 구로구 일대를 주름잡았고, 돈도 제법 많이 벌었다.

그러나 1997년 추석 물량에 대비해 LA갈비에 올인했다가, 참담한 실패를 맛봤다. 그 후 3년, 김 사장은 밑바닥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그 때 김 사장은 ‘자신이 돈을 벌었던 것은 거품이었으며, 그저 정직하게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끊임 없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약속과 믿음, 고객과의 신뢰임을 배웠다.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세상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마음을 비우니 고객도 보이고, 목표에 이르는 계단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일푼으로 다시 시작했다. 그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은 역시 고기장사였다. 육류유통은 자본은 적게 들고 수요는 꾸준히 있다.

‘청기와 명가 감자탕’ 프랜차이즈에 돼지뼈를 공급하기 시작한 김 사장은, 점차 프랜차이즈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래서 연세대학교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 한국능률협회 프랜차이즈 CEO과정, 고려대학교 유통과정, 중앙대학교 창업과정 등을 수료했다. 이어, 2002년 6월 청기와 감자탕을 인수했다.

다시 제대로 된 프랜차이즈를 해보기 위해 2003년 9월 새로 만든 브랜드가 바로 돈데이다.

돈데이를 만들면서, 김 사장이 몇 번씩 생각한 것은 ‘내가 만일 고객이라면?, 내가 만일 가맹점 사장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질문이었다.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창업비용이 적게 들고, 종업원 관리가 쉬우며, 투자금 대비 고수익은 물론, 보람도 느낄 수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를 원할 것이다. 고객들은 굳이 삼겹살을 비싸게 먹을 필요가 없다.

돈데이는 그렇게 탄생한 브랜드다. 가격은 파격적인 저가지만, 서비스와 품질은 고급으로 하고, 식품이므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기존 고깃집 분위기를 탈피해 세련된 인테리어의 외식공간을 창출했고, 누구나 운영 가능한 매뉴얼과 저렴한 투자비용으로, 손쉬운 창업을 가능하게 했다.

김 사장은 항상 고객이 원하는 방향에 포커스를 두고, 더 몸에 좋고 안전하며 저렴한 외식 아이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곧 돈데이의 성공신화를 계승할, 제3의 브랜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매출액은 지난 2002년 1억원, 2003년 13억원, 2004년 65억원, 지난해 157억원 등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올해는 500억원이 목표다.
또 업계 최초로 1억4000만원을 투자해 전문 컨설팅업체에 의뢰, ‘썬미트 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인재개발교육’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것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라고 말하는 김 사장은 “회사가 커지면 시스템과 조직도 같이 성장시켜야 하며, 이는 결국 사람이죠. 사람을 키우지 않으면 기업의 지속 성장은 어렵습니다. 사람 키우는 게 가장 중요하고, 제일 힘이 듭니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썬미트는 요즘 외부 전문인력 영입과 동시에, 교육을 통한 기존 직원들의 업그레이드에도 힘쓰고 있다.

“프랜차이즈는 본사의 기능이 중요하고, 이것은 직원의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가맹점주들과의 접점인 본사 직원들이 회사의 최대 경쟁력입니다. 즉 우리의 경쟁력은 직원들의 경쟁력인 셈이죠.”

김 사장은 “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우리 회사의 비전은 직원들의 성공을 돕고, 가맹점 사장님들을 성공시키는, 성공기회 제공 지원그룹입니다”라며 “고객과 함께 고객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기업이 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김태진 사장은.
1969년 10월 서울에서 태어나 성남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87년 3월 천하유통을 설립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일선에 뛰어들었다. 2002년 3월 썬미트를 설립하고, 2003년 9월 돈데이 브랜드를 런칭했다. 2004년 12월 한국창업경영인대상 중소기업청장상을 받았고, 올해 6월에는 4년 연속으로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했다. 윤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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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썬미트 삼겹살 전문점 '돈데이' 1년반 만에 230개

[한국일보 2006-07-03 ]
돼지고기 프랜차이즈 회사 (주) 썬미트 김태진(38) 사장은 나이와 달리 산전수전을 두루 겪었다. 그래서인지 얼굴에는 절망 속에서 성공을 일궈낸 자신감으로 가득하다.

그는 20대 초반인 1990년 육류 유통업에 뛰어들었다. 서울 독산동에서 정육점을 하던 부모님을 도우면서 좋은 고기를 골라내는 안목을 키워온 터라 사업은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97년 외환위기가 닥치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육류 수요가 줄면서 사업도 접어야 했다. 그리고 나락의 생활을 맛보았다.

“세상을 많이 원망했지만, 되돌아보니 전문성이 많이 떨어졌다는 걸 깨달았다”는 그는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육류 유통사업에 뛰어들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곧바로 2000년 능률협회 주최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CEO) 과정에 들어가 공부를 시작했다. 사업 감각을 다시 익혔고, 자신감도 얻었다.

2001년 돼지고기 유통업에 복귀한 그는 이듬해 3월 썬미트를 차리고 돈데이 식품개발연구소를 설립, 메뉴개발에 나섰다. 그는 2004년 11월 한국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부위인 삼겹살 프랜차이즈 전문점을 탄생시켰다. 고려대 앞에 돈데이 안암점 1호를 연 것이다. 1인분에 3,500원이라는 파격가지만 내로라는 삼겹살집의 맛에 뒤지지 않아 입소문이 퍼졌다.

고기 가격에 포함되는 밑반찬을 대폭 줄이는 한편 된장찌개, 계란찜, 잔치국수 등 보조메뉴의 가격을 비교적 싼 값에 내놓았다. 본사에서 5일만 교육 받으면 누구나 쉽게 매장을 차릴 수 있을 만큼 메뉴공급은 물론 사후관리도 철저하다.

사업은 대박이었다. 6개월이 지난 2005년 5월 돈데이 100호점이 문을 열었고, 현재 230여개의 돈데이 가맹점이 성업중이다. 본사 매출만 160억원에 달하고, 가맹점 전체 매출도 750억원 가량으로 중견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로 자리매김했다.

수많은 외식업체가 생겨나고 있지만 성공 사례는 많지 않은 현실에 대해 김 사장은 “외식업은 자기 가족을 위해 음식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임해야 한다”며 “장사가 조금 잘 된다고 서비스를 부실하게 제공하면 고객은 곧장 등을 돌린다는 사실만 명심하면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한창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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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한국경영혁신 우수기업] (주) 썬미트

[서울경제 2006-04-27 ]
썬미트㈜가 운영하는 삼겹살 전문점 ‘돈데이‘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돈데이는 개점 1년 8개월 만에 가맹점을 140개로 늘리는 ‘대박’을 터뜨리면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같은 성공 비결은 1인분에 3,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과 철저한 시장조사, 가맹점을 우선시하는 경영 시스템에 있다.

김태진 대표는 “저렴한 삼겹살을 공급하면 고객과 가맹점 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사업을 시작했다”면서 “‘돈데이’를 론칭 하기 전부터 식품개발연구소를 이용, 최고의 맛과 품질을 개발하는 데 주력했다”고 덧붙였다.

돈데이는 특히 가맹점에서 무게만 달아 손님에게 바로 고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종 손질을 마친 삼겹살을 공급한다. 찌개 등 다른 메뉴도 반조리 형태로 공급, 물에 희석시켜 바로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가맹점이 편리하게 가게를 운영할 수 있도록 개업부터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책임지는 것이 썬미트의 경영철학”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썬미트는 ‘고객만족경영ㆍ정도경영ㆍ미래경영ㆍ인간경영’을 기본 이념으로 고객,가맹점, 본사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경영을 펼치고 있다.
태스크포스 팀(TFT)을 구성해 전국 매장을 순회하며 개선안을 도출하는 한편, 예비 가맹점 사장 및 직원을 대상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관한 워크샵을 열고 있다.

김 대표는 “앞으로 끊임없는 품질 개발과 혁신으로 폐점율 0%의 기록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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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기 창업]
돈데이‥ 부담없는 음식가격 남녀노소 모두즐겨

[한국경제 2005-05-16]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5&article_id=0000803185§ion_id=101&menu_id=101

삼겹살 먹는 날 '돈데이'를 만들어 유명해진 썬미트(대표 김태진)가 불경기 가운데서도
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썬미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 들어서도 한 달에 20개 이상의 신규 가맹점을 열고 있다.

돈데이 가맹점은 지금까지 100호점을 오픈하는 동안 폐점률이 낮아 건실한 프랜 차이즈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돈데이의 인기 비결은 단연 1인분에 3500원이라는 싼 가격에 우수한 맛과 서비스다.

김태진 대표는 20대 초반부터 육류 유통에 뛰어든 축산물 유통의 전문가다.
'천하유통'이라는 육류 유통회사를 만든 데 이어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선 것이다.
육류 도소매업으로 승부를 던진 셈이다.

김 대표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삼겹살 가격을 합리적으로 낮추면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예상은 바로 적중, 돈데이는 론칭한 지 1년6개월 만에 100호점 돌파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론칭하기까지 식품개발연구소의 철저한 돼지고기 시장 조사와 브랜드 연구가 뒷받침
되었기에 출시 이후 급성장이 가능했다.

돈데이는 가맹점의 이익을 우선한 운영 시스템으로 가맹점의 만족을 이끌어낸다 .
전문가가 아니라도 전문 조리사 수준의 맛을 가능하게 한 것도 돈데이의 강점이 다.
고기는 직접 손질하는 번거로움 없이 가맹점에서 무게만 달아 곧바로 손님에게 내줄 수
있도록 본사에서 공급한다.

찌개나 그 외 메뉴는 일정 비율대로 희석시키는 반조리 포장으로 가맹점에 공급하므로
점주가 조리사 역할을 함께 하면 된다.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요인이다.
꼭 필요한 기본 반찬만으로도 테이블 회전율을 높이고 있다.
김 대표는 돈데이에 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템에 35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이 손님들을 모으는 배경이 되고 있다"면서 "창업을 결심한 순간부터 오픈과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담당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가 돈데이 도약의 해였다면 올해는 안정과 성장의 해로 만들겠다는 김 대표는
고객 만족경영,정도경영,미래경영,인간경영이라는 경영 이념과 함께 올해는 썬미트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발전에 더욱 신경을 쓸 계획이다.

현재 썬미트에서는 매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꾸준한
업계 조사와 해외 벤치마킹으로 돈데이의 영업 활성화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쓰
고 있다.

또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돈데이 전 가맹점을 순회 방문,개선안을 도출하고 신속한
문제 해결로 가맹점 매출 증대에 땀을 흘리고 있다.

김 대표는 "가맹점 폐점률 0%와 성공 창업률 100%를 유지하는 것이 본사의 최종 목표"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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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프랜차이즈]
썬미트 '돈데이'

[서울경제 2005-03-07]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1&article_id=0000073104§ion_id=101&menu_id=101

경기 불황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 부담 없는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수를 던지는 서민형
외식 아이템이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을 모으기 마련이다.

프랜차이즈 전문 회사인 ㈜썬미트가 자신있게 내놓은 삼겹살 전문 프랜차이즈 ‘돈데이’는
불황기에도 서민들이 부담없이 지갑을 열게 만드는 인기 아이템으로 눈길을 끈다.

‘삼겹살(豚)먹으러 가는 날’ 이라는 의미가 있는 ‘돈데이’는 삼겹살 1인분에 3,5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과 차별화 된 맛을 바탕으로 요즘처럼 위축된 외식업계에서도 ‘대박 아이템’
이라고 불릴 정도로 성업중.

이미 프랜차이즈 협회에서 프랜차이즈 대상으로 선정되었고, 언론매체에서도 우수기업
및 우수 브랜드에 선정될 정도로 인정을 받고 있다.

프랜차이즈 점포의 창업 컨설팅에도 적극적인 ㈜썬미트의 김태진(사진) 대표는 “주5일
근무제의 실시를 감안해 사무실 상권보다는 주거 밀집 지역에 점포를 내는 편이 초심자
에게는 성공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하며, “특히 외식업에서 엄선된 재료의 안정된
공급망 확보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지난 17년간 육류 유통업을 해온 자신의 경험을 살려, 경쟁업체보다 10% 싼
가격으로 고기를 제공받는 프랜차이즈 유통을 하는데 성공을 거뒀다. 부식재료 역시
협력업체를 통해 싸게 공급 받고 있으며, 양념류는 엑기스 상태로 공급함으로써 인건비
를 절약해 수익을 대폭 높였다.

서민들의 대표적 먹거리인 삼겹살은 저렴한 가격과 부담없는 기호성 덕분에 요즘 같은
장기불황에 회전율이 높고 단골 층이 많다는 장점이 있어, 새내기 창업주에게 높은 호응
을 얻고 있다. 실제로 ‘돈데이’는 현재 70여개 점포를 오픈, 한달 만에 10개의 점포를 오픈
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며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돈데이의 가장 큰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저렴한 가격. 그리고 낮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웰빙’을 추구하는 다양한 메뉴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는 점이다.

가공하지 않은 자연 삼겹살과 불황기에 특히 유행한다는 매운 맛을 살린 고추장 삼겹살
등 아이디어 메뉴로 고객들의 고기 선택 폭을 넓힌 것.

특히 솔잎 원액에 하루 동안 숙성시켜 은은한 솔 향이 입안 가득 풍기는 ‘솔잎 삼겹살’은
‘돈데이’만의 건강 아이템이다. 또 보조메뉴도 1,000~2,000원의 달걀찜과 된장찌개, 잔치
국수 등 저렴하게 선보였다.

‘돈데이’ 창업비용은 30평 점포를 기준으로 점포 임대 보증금을 제외하고 6,000만원대다.
썬미트는 매주 금요일 사업설명회를 통해 예비 창업주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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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프랜차이즈]
썬미트,청기와 명가감자탕, 가격파괴로 '인기몰이'

[한국경제 2005-01-16]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5&article_id=0000772273§ion_id=001&menu_id=001

썬미트(대표 김태진)는 '청기와 명가감자탕'과 '돈데이' 등 2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프랜
차이즈 기업이다. 김태진 사장은 원래 육류유통의 전문가다.

1990년 3월 육류유통 전문업체인 '천하유통'을 설립,육류 납품사업을 했다.
이 과정에서 감자탕 전문점에 식재료를 납품하게 되었고 감자탕전문점 본사까지 인수
하게 됐다.

청기와 명가감자탕은 현재 20호점까지 문을 열었다.
2003년 11월에는 두 번째 브랜드인 삼겹살전문점 '돈데이' 1호점을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열었다.
그후 1년여간 70호점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돈데이는 가격파괴 삼겹살점을 표방하는 브랜드로 1인분 3천5백원이라는 가격으 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돈데이의 경쟁력은 우선 저렴한 가격이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자연 삼겹살,시골 오겹살,솔잎 삼겹살,고추장 삼겹살 등이 있다.
사이드 메뉴로 나오는 계란찜,잔치국수,된장찌개,김치찌개,솔잎 냉면 등 특화된 메뉴도
매출에 상당한 도움을 준다.

돈데이는 주력 메뉴가 대중적인 아이템이어서 고객층이 넓은 편이다.
직장인들의 회식이나 가족단위 고객도 많이 찾는다.
입지에서도 큰 걸림돌은 없다.
주택가나 유흥가,오피스가를 가리지 않고 일정수준의 유동인구가 있으면 사업이 가능
하다.

돈데이 본사는 슈퍼바이저를 통한 가맹점 관리 지원에 힘을 쏟는다.
슈퍼바이저들은 주기적으로 매출 분석과 영업상태를 점검한다.
이들 슈퍼바이저는 가맹점과 본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전위대다.

김 사장은 "회사경영방침을 초심경영,스피드 경영,투명 경영,가치 경영,전문 경 영,사회
경영,글로벌 경영 등 7가지로 정해놓고 올해를 대도약의 해로 삼았다" 고 말했다.

이 회사는 올해 직영 및 가맹점 2백50개,매출액 3백억원이라는 정량적 목표와 함께 선진화
된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이란 경영목표 달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가맹조건은 최소한 30평 이상 되는 점포를 확보하면 되고 창업비용은 점포임대 비를 제외
하고 6천5백만원 정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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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인사말]



청기와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기와 가족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21세기의 보다 나은 사업의 기회와 꿈을 실현시켜 나가고자 대표이사로 취임한 김태진입니다.

고객서비스 제일주의로 국민 건강에 일익을 담당 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한 사명과 열의로써 “썬미트 청기와 명가 감자탕”을 국민브랜드로 생각하며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하여 지금까지보다는 더욱 사업의 기회를 선점하여, 사업의 기회가치를 배양하고 보다 큰 이윤의 창출 및 고객과 더불어 기업을 성장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저희를 사랑하시는 여러분에게도 더 큰 이익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거듭 태어나고자 하는 노력으로 “고객우선”, “가맹점우선”, “사회공익 우선”의 모습과 자세로 “썬미트 청기와 명가 감자탕”을 국내 제일의 브랜드로 키워 나갈 것을 약속드리오며 21세기 기업의 경영방향과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며 여러분과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썬 미 트 대표이사 김 태 진

[회사소개]

회 사 명 : (주)썬미트
대표이사 : 김 태 진
설 립 일 : 2002년 3월 30일
주요사업 : 식품 도, 소매업
축산관련 요식업
무역업(축산물)
축산물 도, 소매업
육가공 제조업 등
브랜드명 : 썬미트 청기와 명가 감자탕
소 재 지 : 본사 : 서울 마포구 동교동 165-8 LG팰리스 1806호
물 류 : 경기 광명시 노온사동 637-8

[회사 연혁]


[브랜드]

“청기와 명가 감자탕”은 감자탕 프랜차이즈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가족형 외식 전문점으로 기존의 지역중심, 가족중심의 음식 문화를 제공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고객에게 맛과 서비스중심의 즐거움이 있는 외식문화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21세기의 보다 나은 사업의 기회와 꿈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기업입니다.

청기와 명가 감자탕의 브랜드는 고객에게는 중저가의 부담없는 음식 문화의 형성뿐만 아니라 편안함과 쾌적함을 드리는 생활중심 의 실속형 고급 음식 문화를 제공하며 가맹점에게는 투자 대비 고부가 가치를 제공 하는 고객과 가맹자, 프랜차이즈 본사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사업으로서 브랜드 선호도 및 고객호감도를 극대화 하기 위한 몇가지의 특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1999년도 인천의 1호점을 시작하여 현재 인천, 경기, 서울지역에서 40여개 점포를 개설하여 성업중에 있으며 2002년 현재 “21세기 새로운 외식문화 를 선도하여 국민 건강 증진에 도움을 드리는 회사”라는 기업의 Vision 아래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 “고객을 위한 기업”, “고객에게 이익을 드리는 기업” 의 경영방침으로 가족형 레스토랑으로서 남녀노소 구별없는 가족중심의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중심 외식업체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명으로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고객에 대한 배려를 통하여 더불어 성장하는 “청기와 명가 감자탕”, “일등 브랜드 감자탕”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