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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좋은이름연구소 선정보도한 기사 [우리 아가 이름...]


세계일보에서 "인터넷작명소에서 아가이름 지으려면"에서 많기도 많은 이름짓는 업체 (작명업체 등) 중에서
"좋은이름연구소'
를 선정, 추천하여 주셨습니다. 깊히 감사드립니다

저희 "좋은이름연구소'와 이름이 비슷한 곳이 많이 등장하여 어느 곳이 진짜 [좋은이름연구소]인지 혼동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더군다나 종전에는 한글 키워드 '좋은이름연구소"를 인터넷 서비스업체 프로그램이 미비하여 단어가 비슷한 다른 업소까지 검색되어 나오는 문제점 때문에 연장등록을 잠시 보류하고 있던 중에 어떤 업체가 취득하여 인터넷 주소창에 좋은이름연구소를 넣고 검색을 하면 엉뚱하게 뒷부분 이름만 비슷한 [XX좋은이름연구소] 홈페이지로 연결되도록 해둔 웃지 못할 사건도 몇 년간 있었음으로 더욱 그러합니다. 또 대구지역에 있는 어떤 소규모 업소도 자기도 "좋은이름연구소'라며 상호를 인터넷에 올려 놓고 있어 인터넷 검색하시 분들을 이래저래 헷갈리게 합니다

(참고 말씀) 현재는 한글 키워드 [좋은이름연구소]를 되찾아 등록하였습니다.
인터넷 주소창에 [좋은이름연구소]를 써넣고 [이동]을 클릭하면 이번에는
진짜 [좋은이름연구소]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등록하는 절차, 제도가 올
바르게 변경되어 심의를 거쳐 승인된 곳만 정당한 한글 키워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종전과 같이 남의 상호로된 한글 키워드를 등록해 놓고
엉뚱하게 자신의 홈페이지로 연결시키는 얄팍한 잔꾀는 통하지 않게 되었
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계일보 기사에서는 [좋은이름연구소]라고만 기재한게 아니고 그 옆에 도메인
주소도 명기하여 좋은이름연구소(www.goodname.co.kr)라고 하였음으로 그러한 혼돈이 적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냥 신문 보도에 좋은이름연구소라고만 했다면 무늬만 비슷한 업소들이 자신들에 대한 신문기사라고 주장했을수도 있으며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도 그럴싸하게 보였을 것입니다
이렇듯 분명하게 기사를 써 주신 세계일보 권세진 기자님께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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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 이름 엄마·아빠가 지어줄께!

세계일보 / 권세진 기자


“친구나 직장 동료들 중 절반 이상은 아기 이름을 작명소에서 지은 것 같아요. 우리 아기 이름은 남편과 둘이서 작명 책을 보고 연구해서 지을 거예요.”

올 12월 첫 아기의 엄마가 되는 박윤경(33)씨는 얼마 전 서점에서 ‘베이비네이밍’(무크하우스)이라는 두툼한 책을 구입했다. 사주나 점을 믿지 않는 박씨에겐 결혼 전 주변 사람들이 아기 이름을 지을 때 너나없이 작명소에 가는 것도 이상했고 50만원이 넘는 작명료를 내는 사람들도 신기했다. 하지만 정작 출산을 앞두고 보니 소중한 아이에게 기왕이면 좋은 사주와 운세를 갖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다. 책을 산 이유다.

“물론 부모 마음에 드는 이름을 짓거나 작명소에서 사주와 음양오행을 따져서 짓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부모가 직접 연구해서 부르기에도 좋고 운세도 좋은 이름을 지어준다면 가장 좋지 않을까요?”

모유, 엄마가 직접 만드는 이유식과 과자, 엄마가 직접 준비하는 돌잔치… 최근 ‘엄마표’가 육아 방식의 대세로 떠오르는 가운데 아기 이름도 작명 원칙을 배워 부부가 스스로 짓는 것이 유행이다.

작명의 기본 원칙은 부르고 듣기에 좋은 이름, 알기 쉽고 쓰기 좋은 이름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나라 부모들이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사주와 음양오행 등 동양철학적인 요소들이다. 자기 아이에게 잘못 준 이름으로 행여 악영향을 주게 되지나 않을까 걱정되는 것이다. 신세대 부모들마저도 이름을 쉽게 짓지 않고 작명소나 철학원에 가서 비용을 내고 짓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작명 전문업체 이름사랑 배우리 대표는 “우리나라처럼 이름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나라는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없을 것”이라며 “이름은 일생 동안 간직하고 죽어서도 남기에 가볍게 붙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어려운 성명철학이나 사주를 몰라도 음양오행 등 간단한 원칙만 알면 원하는 이름 중에서 의미까지 좋은 이름을 지을 수 있다. 이미 지은 이름에 대한 해석도 할 수 있는데, 개명할 때 참고할 만하다.

◆한자 이름 짓기

성명학의 기본 원칙은 음양, 오행, 수리, 사주 등이 있다. 음양과 수리는 한자의 획수와 관련된 것이며, 오행은 글자를 화수목금토 다섯 가지로 분류해 상생과 상극을 분석하는 것, 사주는 생년월일시와 관련된 것이다. 쉽게는 음양오행만으로 짓기도 하는데, 수리와 사주까지 보려면 사주 전문가의 분석이 필요하다.

부모가 직접 지으려면 음양만 맞춰줘도 좋은 이름이 될 수 있다. 음양의 조화란 글자(한자)의 획수가 짝수일 경우 음, 홀수일 경우 양으로 보고 이름 3자가 음이나 양 중 한가지만으로 이뤄지지 않고 음과 양이 한 개 이상 포함돼야 한다는 것이다. 한자 획수는 써 보는 것과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옥편을 참조한다. 인터넷 전자옥편도 많으므로 활용해본다.

우리나라 대법원이 지정한 이름용 한자, 즉 호적에 올릴 수 있는 글자는 4879자에 불과하다는 점도 잊지 말 것. 인명용 한자는 대법원 사이트(www.scourt.go.kr) 전자민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글 이름은 낱말 뜻과 어감을 중시

한글 이름은 대부분 뜻이 쉽고 부르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또 사주와 성명학에 얽매이는 한자 이름보다 뜻과 음만을 중시하는 한글 이름이 더 좋다는 작명가들도 많다. 한글 이름을 지을 때 신경 써야 할 요소는 ▲소리의 아름다움을 살리고 ▲너무 흔한 단어를 피하며 ▲성씨에 맞추고 ▲두세 아이의 이름을 이어 짓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는 점 등이다.

세계화와 외국 유학이 중시되는 만큼 영어로도 부르기 쉽고 뜻이 통하는 이름이면 더욱 좋다. 단 한글 이름이나 영어식 이름이 지금은 예쁘고 세련돼 보일지 몰라도 몇 년 후면 다시 촌스럽게 들리거나 지나치게 흔해질 가능성도 크다. 이름은 단 하나뿐인 그 사람을 나타내는 고유명사라는 점을 기억하도록 한다.


권세진 기자 sjkwon@segye.com

〈도움말: 이름사랑, 아가방〉


인터넷작명소에서 아가이름 지으려면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아기 작명이나 신생아 작명, 아기 이름 등으로 검색해 보면 수많은 작명 관련 사이트가 나온다. 작명소나 철학원이 대부분 이름 하나 또는 둘을 지어주고 30만∼100만원을 받지만, 인터넷 작명소는 대개 5만∼10만원 선으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또 사이트 내에 성명학과 작명법, 사주와 음양오행 등을 설명하고 있어 꼼꼼히 읽어보면 그 작명소의 작명 원칙을 알 수 있다.

인터넷 작명소는 생년월일과 부모 이름, 원하는 글자나 돌림자 등을 입력하면 작명 프로그램으로 지어주기도 하고, 전문 작명가의 전화나 온라인 상담을 통해 지어주기도 한다. 작명가가 직접 짓는 곳은 가격이 좀더 높아진다. 신세대 엄마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이름을 지어주는 경우도 많으므로 육아 사이트 등에서 입소문이 난 곳을 고르는 것이 좋다. 아기 작명 외에도 개명을 위한 작명과 아호, 예명, 사업 시 상호 등을 지어주기도 한다.

좋은이름연구소(www.goodname.co.kr)는 한글과 한자 이름 짓기 원칙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름 예명 상호 등을 지어준다. 아기이름은 10만원이다.


[세계일보 2006-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