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한 이름 찾아보기인명용 한자사전개명허가신청서(訴狀) 신고서 양식 ㅣ 성씨 사전이름 자료방
 



 사람 이름 신청서
아기이름. 한자전환
감정. 이름개명


 상호 네이밍 신청서
회사 이름. 전문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신청서
상품이름



 하는 일 (총괄)
 신청금 안내 ▶



 대표자 인사

 연구소 연혁

 namist 소개

       詩人, 인천문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관리자
    좋은이름연구소는 표준시를 우리나라 기준 동경127도30분을 적용합니다

우리나라의 표준시는 동경 127도 30분으로 바꿔져야 합니다!!

쓰고 있는 시각이 바뀌어 혼란이 와서 곤란하다면 최소한 사람 이름짓는
사주를 적용하는 시각만큼은 우리나라 국토를 관통하는 동경 127도30분
으로 적용하여야 타당합니다

표준시가 도대체 무엇을 뜻하는지, 우리나라의 표준시가 어떤 과정을 거쳐 사용되고
있는지도 제대로 모르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지금 사용되고 있는 시간을 그대로
사주에 적용하는게 맞다고 우기는 무식한 행태를 벌리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1912년에 일본과 같은 표준시로 강제 변경했던 일본인들과 같은 부류의
사람이거나 1954년 우리나라 기준위 표준시로 환원한 것을 1961년 516 군사 쿠데타
이후 다시 일본과 같은 표준시로 변경해버린 사람들과 같은 부류임에 분명합니다
언제까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시간을 그대로 사주에 적용함이 맞다는 주장을 계속할지
아니면 언제 슬그머니 우리나라를 관통하는 동경127도30분을 표준시로 환산하여 사주에
적용할련지 두고 볼 일입니다

여러분은 우리나라 표준시가 일본 시각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일본 도쿄에서 12시이면 한국 서울도 12시라는 것을 아십니까?
같다는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원래 우리나라가 쓰고 있던 표준시를 일본이 강제로 일본 것으로 바꾸었고 해방이
된후 뒤늦게 1954년에 우리나라 기준의 표준시로 환원한 것을 이상스럽게도
1961년5월16일 군사 쿠데타가 일어난 바로 뒤인 1961.8.10부터 다시 동경 135도를
표준시로 바꾼 것을 아십니까?

동경 127도 30분은 대한제국 관보 제 3994호(칙령 제5호)에 의거 1908년4월1일부터
우리나라의 표준시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일본의 한일합방책의 일환으로 조선총독부 관보 제367호에 의거 1912년
1월1일부터 일본 표준시인 동경 135도를 기준으로 변경한 것입니다

광복 후1954년 3월21일, 이승만 정권은 일제 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표준시를
변경하여 시간을 30분 늦췄습니다. 그러나 당시 미군은 작전 지휘권이 일본 도쿄
미 극동사령부에 있는 관계로 표준시 변경을 따를 수 없다고 완강히 반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1961년 8월10일 박정희의 군사쿠데타가 일어난 뒤 석 달도 되지 않아,
군사정권은 법률 676호(표준자오선 변경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시 시간을 30분
앞당겨 일본과 같은 동경 135도 기준의 표준시를 사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그 당시의 이유는 국제적으로 30분 차이가 나는 표준시가 없다는 것으로 국제적
관례와 일치시킨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말도 안 되는 논리입니다)

국가재건최고회의가 표준시를 변경한 과정에 대해 그 동안 알려진 바가 없었으나
최근 입수된 1961년 8월4일 국가재건최고회의 제27차 상임위원회 회의록에 의하
면 이 회의에 참석한 모 인사가 주일미군과 주한미군, 한국군과의 연합작전을 위해
통일된 시간이 필요하다며 표준시 변경을 요청해 단 몇 분 만에 통과시켰다고 되어
있습니다.
미군 군사작전의 편의를 위해 나라의 시간을 억지로 일본 시간에 맞추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자행한 것입니다.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나 미국에 잘 보이려고 시간을
받친 군사 쿠데타 독재자나 뭐 다를 바가 있겠습니까?

====== 이에 대하여는 좋은이름연구소의 홈페이지를 찾아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
*찾는 순서 : 사람이름짓기-- 좋은이름이란 -- 4.사주오행에 맞는 이름으로
-- 시주의 시간 적용에 대하여

어떤 분들이 질문하시기를 왜 좋은이름연구소에서 보는 사주 상의 시주가 일부의 다른 곳
(작명소, 철학관, 점 보는 곳 등등)과 30분씩 차이가 나느냐? 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또 어떤 이름짓는 사람들은 이렇게 30분 차이가 나는게 잘못된 것이라며 일제시대 때
부터 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기도 안차는 주장을 합니다

여기에 대하여 우리 좋은이름연구소 홈페이지 "사람이름짓기"의 "좋은이름이란"에 상세
히 설명을 하여 두었으니 살펴보시면 왜 이런 일이 생겨났는지 쉽게 이해가 가실것
입니다

사람의 四柱를 본다는 것은 그가 태어났을 당시의 우주의 기운을 어떻게 받았는가 하는
것을 살펴보는 일입니다.
당연하게도 그것은 그가 태어난 지구의 위치에 따라 달라질것이며 시간으로 표현될 것
입니다.

여러분은 국제적인 사업을 하는 회사의 벽면에 여러 큰 도시의 현재 시각을 알려주는
시계들이 걸려있는 모습을 보신 적이 많을 실 것입니다. 뉴옥, 런던, 파리 등등-----
그것은 지구 상의 위치가 틀리기 때문에 시간도 틀리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과 일본의 시간이 서로 같다는 것이 어떻게 당연한 일입니까?
지금의 표준시가 되는 동경 135도는 울릉도 동쪽 350Km 지점을 통과하는 선으로 우리나라
와는 아무 관계없는 곳입니다
사주를 보는 것은 과학을 적용하는 일인데도 이런 비과학적인 일을 그대로 적용함이 맞는
일인가요?

사람이 태어난 시각을 적용하는사주의 시주는 태어난 장소를 기준으로 함이 당연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하는 동경127도30분을 표준시로 하여야 합니다. 만약 우리나
라에서 통용되고 있는 시간을 그대로 사주에 적용한다면? 그것은 틀린 방식이 됩니다. 만약 그게 맞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을 모두 일본에서 태어난 것으로 간주하는 셈이 됩니다

대한제국 시절에는 서울을 기준으로하는 우리의 표준시로 하였으나 한일합방 즈음인 1910.4.1에 일본이 저희들 마음대로 우리나라의 표준시를 일본의 표준시로 강제적으로
고쳐 버린것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을 저희 일본으로 속국시키려는 크나큰 음모였던 것 입니다.

일제가 저질러 놓은 만행을 해방 후 시간을 원상복구하였음에도 박정희 군사정권이 일본
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이 군사작전상 시간 차이가 나면 곤란하다는 주장을 그대로 수용
하여 다시 과거의 시간으로 되돌아 간 일을 어떻게 이해하여야합니까??
그렇다고 해서 지금 표준시를 본래의 기준으로 바꾼다고해도 실질적으로 시간 때문에
혼란스러운 일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후손들은 앞으로도 수천년을 이어져 내려갈 것입니다
당장의 혼란보다는 우리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우리의 시각을 후손에게 물려주는게 정의
로운 일이 아닐까요?

그런 사정도 모르는 위인들이 일본의 표준시를 적용한 출생년월일시로 사주 오행을 보아
야 한다고 함은 참으로 무지한 소치입니다
대꾸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깨우던지 아니면 계속하여 무식한 주장을 하던
지 자기들이 알아서하겠지요

저희 좋은이름연구소에서는 당연하게 대한민국 국민에게 맞는 표준시를 적용하여 사주
오행을 보고 이를 적용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사람은 일본이 교묘하게 얽메어 놓은 이 사슬을 지금에라도 속히 풀어
버려야 합니다

[참고자료]
지구는 1일 24시간에 360도 회전을 하므로 경도가 15도 차이가 날 때마다
시간은 1시간씩 다르게 된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세계 각국은 15도 단위로
끊어지는 경도선을 자기나라의 표준시 자오선으로 채택하여 세계 표준시와
정수의 시간차이가 나도록 정하여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08년 4월 1일
부터 표준시 자오선을 정하여 표준시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동경 135도를 표준자오선으로 채택하여 세계 표준시보다 9시간 빠른
한국 표준시를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 표준시의 변천 과정은 아래와 같다

표준 자오선 사 용 기 간 관 련 법 령
동경 127도 30분 1908년 4월 1일 - 1911년 12월 31일 관보 제 3994호(칙령 제5호)
동경 135도 1912년 1월 1일 - 1954년 3월 20일 조선총독부 관보 제367호
(고시 제338호)
동경 127도 30분 1954년 3월 21일 - 1961년 8월 9일 대통령령 제876호(1954년 3월 17일)
동경 135도 1961년 8월 10일 - 현재 법률 제676호(1961년 8월 7일)
법률 제3919호(1986년 12월 31일)


-----------------------------------------------------------------------------
조선일보 2001년 9월23일(토요일) 29쪽 우측상단에 이에 대한 보도가
있어 간략하게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
"표준시 동경 127도 30분으로 바꿔야 "
표준시 변경 운동을 펼치는 정덕화씨------

"우리나라 표준시를 일본 중심의 동경 135도에서 실제 한반도를 관통
하는 동경 127도30분으로 원상 회복시켜야 합니다"

전직 수학교사를 지낸 정덕화(74세.서울 송월동)씨는 현 표준시는
한반도의 태양시보다 30분이 차이가 나 과학적으로 불합리하다 라며
표준시를 변경하면 여름철에 굳이 서머 타임제를 운영할 필요도 없어
진다고 말했다

정씨는 10여년전 부터 국회, 과학기술부등에 청원서를 제출하는 등 표준
시 변경 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민주당 조순형의원등 22명이 우리나라 표준시를 127도 30분
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상태다

우리나라 표준시는 대한제국 시절 동경 127도 30분을 표준 자오선으로
정했으나 일제가 1912년 자신들의 표준시와 동일한 동경 135도로 변경
했다.
해방이후 우리나라 정부가 동경 127도 30분으로 원상 회복했었으나
5.16 이후 다시 동경 135도로 변경됐다

*****************************************************************
[이에 대한 정부측의 검토 결과는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토론 결과, 표준시를 바꿀 경우 모든 컴퓨터 입력시각, 항공스케쥴,
심지어 한미간 군사작전 시각등도 재조정해야 한다는 점 등의 난제가 부각
되어 결국 청원을 계류시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